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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간판’과 유니크미투데이 ‘패키지’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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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
패키지도 저런식으로 붙여보면 어떨까 생각해봄.

유니크 미투데이를 여러번 구매하는 사람을 위한 ‘뭔가’의 재미가 필요!!!
이제 생각을 시작한 단계라 어떻게 진행될지는 알 수 없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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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략 가구배치도 끝났고!
간판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런저런 얘기 끝에 장소는 저곳으로! (입구 바로 위)

아무래도 오른쪽은 하자에서 붙여놓은 202호 간판도 있고, 소화기의 포스가 너무 강함-_-
왼쪽은 203호랑 헷갈리니까 역시 저 위치가 가장 좋을 것 같소!

간판의 재료는 아크릴을 생각해보았소.
을지로에 가면 아크릴과 비슷한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까-_-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

내부에 조명을 넣어볼까 하고 펭도랑 얘기하다가 아무래도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포기.

잠시 후에 만나서 더 이야기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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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도 said,

July 12, 2007 @ 12:59 am

와. 멋진데?! 저런 건 언제 만들었대 ㅋ

Seoul said,

July 13, 2007 @ 12:30 pm

수고했어!

시은 said,

July 14, 2007 @ 8:33 pm

간판 이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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