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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우리들끼리

우리 ‘간판’과 유니크미투데이 ‘패키지’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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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
패키지도 저런식으로 붙여보면 어떨까 생각해봄.

유니크 미투데이를 여러번 구매하는 사람을 위한 ‘뭔가’의 재미가 필요!!!
이제 생각을 시작한 단계라 어떻게 진행될지는 알 수 없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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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략 가구배치도 끝났고!
간판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런저런 얘기 끝에 장소는 저곳으로! (입구 바로 위)

아무래도 오른쪽은 하자에서 붙여놓은 202호 간판도 있고, 소화기의 포스가 너무 강함-_-
왼쪽은 203호랑 헷갈리니까 역시 저 위치가 가장 좋을 것 같소!

간판의 재료는 아크릴을 생각해보았소.
을지로에 가면 아크릴과 비슷한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까-_-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

내부에 조명을 넣어볼까 하고 펭도랑 얘기하다가 아무래도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포기.

잠시 후에 만나서 더 이야기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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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화요일에는 Adobe CS3 신제품 발표회 참석

10일(다음주 화요일)에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털에서 하는 CS3 발표회에 가자

얀힌과 나는 사전등록 했었고, 추가로 2명 더 갈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으니 다 같이 가자 ㅋ

등록이 9시부터 시작이니 9시에 모여서 들어가자. 선착순 2,000명한테 점심쿠폰 준대^^

그 날 오후에 하자센터 디자이너들과의 미팅이 있을지도 모르니 여차하면 3시 20분에 끝나는 일러스트레이터 세션까지만 듣고 가도록 하고. (프로그램 보기)

그 날 ‘Ask to CS3 Experts’라는 코너가 있어서 제품별 전문가와 1:1 상담을 할 수 있다고 하니까 얀힌이 알아보고 있는 인디자인에서 xml 데이터 import 하는 것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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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16시간만 일하기

우리가 하루에 4시간씩 주 4일. 즉 일주일에 16시간 일하기로 했었잖아. 그건 내가 몇 달 전에 애자일컨설팅에서 일했을 때 경험했던 것인데, 그게 참 좋아서 내가 그렇게 제안을 했던 것.

IBM의 developerWorks라는 웹진에 내가 참여했던 프로젝트 기사가 떠서 소개하려고.

추가로 아래 것들도 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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