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1 2 3

카드 박스가 내부 박스에 수직으로 들어가느냐 아니면 약간 사선으로 들어가느냐를 야닌과 고민해보았는데 전개도를 그리다보니 사선으로 들어가면 지지대가 필요해져서 전개도가 위로 굉장히 길어진다.
직각으로 휙 들어갈 경우 전개도는 31.4 x 28.2 cm
카드 박스에 대해서는 가공이 쉬운 어떤 재료가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고 있지만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있어-_-
접착제를 쓰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_ㅜ
일단 골판지도 있고 골판지로 하면 접착제도 필요 없으니까 만들어서 내일 가져갈께.
전에 생각했던 그림이 이어지는 박스라던가 가변성을 갖는 박스는 가공이 쉽지 않으니까… 눈물을 머금고 구석에 갖다 놓고
사용설명서에 대해서는 쓴 글을 야닌과 내가 내일 보여주겠어요!
택배박스에 붙일 스티커나 내부 도장은 a10studio , 주소(웹) 이런 정도 쓰면 될 것 같고
유니크미투데이의 브랜드 컬러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 스티커 색상이 그 색이 되면 좋겠고 말이야.
카드 박스의 윗부분에는 트레싱지나 은박지라던가 불투명한 재료에 구멍을 뚫는다던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거기에 유니크미투데이 로고를 박아도 좋을 거고,
아니라면 사용설명서에서 가장 위에 놓일 부분에(택배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부분)
유니크미투데이 로고와 취지를 짧게 한줄 형식으로 써줘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네.
우리 ‘간판’과 유니크미투데이 ‘패키지’에 대한 생각

패키지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
패키지도 저런식으로 붙여보면 어떨까 생각해봄.
유니크 미투데이를 여러번 구매하는 사람을 위한 ‘뭔가’의 재미가 필요!!!
이제 생각을 시작한 단계라 어떻게 진행될지는 알 수 없음-_-

이제 대략 가구배치도 끝났고!
간판의 필요성을 느껴서 이런저런 얘기 끝에 장소는 저곳으로! (입구 바로 위)
아무래도 오른쪽은 하자에서 붙여놓은 202호 간판도 있고, 소화기의 포스가 너무 강함-_-
왼쪽은 203호랑 헷갈리니까 역시 저 위치가 가장 좋을 것 같소!
간판의 재료는 아크릴을 생각해보았소.
을지로에 가면 아크릴과 비슷한 다양한 것들이 있으니까-_-
좀 더 생각해봐야 할 문제.
내부에 조명을 넣어볼까 하고 펭도랑 얘기하다가 아무래도 너무 복잡해질 것 같아서 포기.
잠시 후에 만나서 더 이야기하세.
Tags: 간판, 유니크미투데이, 패키지







